광고에 매달 많은 예산을 쓰는데, 정작 리포트를 보면 전환은 대부분 '직접유입'이나 '브랜드 검색'에 찍혀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광고 담당자나 대표님은 깊은 고민에 빠지죠. "광고를 줄여야 하나?" 이 질문에 올바른 답을 내리려면 라스트 클릭만 인정하는 시야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최종 전환까지 거쳐온 여정을 봐야 합니다. 복잡한 멀티 채널 분석 알고리즘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국내 마케팅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에이스카운터의 [간접전환] 메뉴를 활용하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숨겨진 일등 공신 매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룩백 기간의 개념부터 에이스카운터에서 단 1분 만에 세팅하는 방법, 그리고 우리 업종에 딱 맞는 최적의 기준까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1. '룩백 기간(Lookback Window)' 이해하기 개념부터 짚고 갈게요. 룩백 기간은 쉽게 말해 "전환이 일어난 시점에서, 최대 며칠 전 유입까지 광고의 기여도를 인정해
에이스카운터에서는 방문자가 한 페이지만 확인한 뒤 사이트를 떠난 비율을 반송률(Bounce Rate) 지표로 분석합니다. 반송률이 높다고 해서 곧바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온라인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 이유를 데이터만으로 명확하게 단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기대와 달랐을 수도 있고,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었을 수도 있으며, 단순히 다른 업무나 상황에 의해 페이지를 떠났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콘텐츠에서는 이탈한 사용자를 추측하기보다, 사이트에 머물며 다음 행동으로 이어진 사용자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떠난 사람의 이유를 찾기 어려울 때는, 반대로 남아 있던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는 것이 더 명확한 개선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어떤 콘텐츠에 반응했고, 어떤 경로로 다음 페이지를 방문했는지 살펴보며 반송률을 낮출 수 있는 힌트를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 "유입은 늘었는데, 왜 최종 성과(구매/예약)는 제자리일까요?" 나들이 수요와 시즌 이슈가 맞물리는 요즘. 방문자 수는 조금씩 늘고 있는데, 정작 결제 완료나 예약 상담 데이터 조용해서 속 타는 마케터분들 많으시죠? 😊 공들여 데려온 고객이 왜 문턱에서 발길을 돌리는지, 그 '진짜 이유'를 모르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기 십상입니다. 떠나려는 고객의 마음을 돌리고 성과를 바꿔줄 에이스카운터의 3단계 실전 포인트를 짚어드릴게요. 1. [반송률 분석] 아까운 광고비 누수부터 차단하세요. 랜딩 페이지에 도착하자마자 등을 돌리는 고객이 많다면, 고객의 기대와 페이지 내용이 어긋났다는 신호입니다. [반송된 페이지] 리포트에서 광고 랜딩 페이지의 반송률을 꼭 체크해 보세요. '4월 할인' 광고를 보고 들어왔는데 일반 홈 화면이 나온다면 고객은 당황해서 바로 나갑니다. 광고 메시지와 랜딩 페이지의 일치성만 높여도, 아깝게 버려지는 광고비를 지켜낼